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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 광저우에 한 5년간 살면서 5년 동안이나 내가 이 환경을 이용하지 못했나 생각이 듭니다.
얼마전 유튜브 에서 신사임당님이 창업다마고찌 라는 프로그램을 한걸 봤는데 아~~ 내가 왜 이걸 생각못했을까? 생각이 들더군요
이제라도 본게 다행이라고 생각듭니다.
이제는 인터넷으로 뭐든지 할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돈 벌 수 있는 방법이 널리고 널렸는데 내가 그동안 너무 몸으로 때우는것만 진짜 땀이라고 고정적인 관념으로 산 것 같습니다.
이제라도 스마트 스토어나 쿠팡 11번가등을 이용해서 돈을 벌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
중국 살고 중국어도 어느정도 하니까 한국에 있는 셀러들보다 조건이 나을수도 있으니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. ^^
 
창업을 중국어로 뭐라고 할까요? ㅋㅋ
创业
chuàngyè
 
이번엔 망했지만 내일은 이 경험으로 타이탄의 도구를 모아 必死则生  必生则死 마음가짐으로 성공 할 것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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